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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
누가복음 11:1-4 · 마태복음 6:7 · 요한일서 5:14 · 로마서 12:12
기도는 정해진 문구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균형 잡힌 대화입니다. 계속하면 절망을 기쁨으로 바꿉니다.
이야기로 들어가며
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?
누가복음 11:1-4 —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기도
유대인이었던 제자들은 이미 자주 기도했을 것입니다. 그런데도 그들은 예수님께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청했습니다. 예수님은 외울 문구가 아니라 균형 잡힌 틀을 주셨습니다.
이미 기도하던 제자들이 왜 예수님께 기도를 배우려 했을까요?
예수님은 이 기도를 글자 그대로 외우기를 원하셨을까요? 왜 그렇게 생각합니까?
이 기도의 어떤 부분이 당신에게 뜻밖입니까? 왜입니까?
기도의 네 가지 결 (ACTS)
- 경배 — "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"
- 자백 — "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고"
- 감사와 간구 — "일용할 양식을 주시고", "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"
벽돌을 쌓다 — 함께 읽을 말씀
- 요한일서 5:14 — 그분의 뜻대로 구하면 들으신다
- 마태복음 6:7 — 중언부언하지 말라
- 로마서 12:12 — 기도에 항상 힘쓰라
이 구절들은 기도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어떻게 넓혀줍니까?
삶으로 — 이번 주의 적용
이번 주 ACTS의 네 결을 따라 기도해 보세요. 쉬운 부분과 어려운 부분을 살피고, 어려운 부분에 조금씩 더 시간을 들여 보세요. 균형 잡힌 기도는 우리 마음을 바꾸며, 계속하면 절망을 기쁨으로 바꿉니다. 한 주 뒤 배운 것을 나누어 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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