믿음과 십자가
마가복음 14장 · 마가복음 15장 · 마가복음 16:1-8 · 로마서 4:23-5:2
마가복음 14장 — 그 밤
붙잡히시던 밤, 예수님 곁에는 아무도 남지 않았습니다. 지키겠다던 친구들은 잠들었고, 한 사람은 입맞춤으로 그분을 넘겼고, 가장 가까웠던 이는 세 번 모른다고 했습니다.
본문을 읽으며 어느 장면에서 가장 마음이 머뭅니까?
그 밤의 예수님은 어떤 심정이셨을까요?
마가복음 15장 — 그 언덕
재판은 공정하지 않았고, 무리는 죄 없는 분 대신 죄인을 풀어 달라 외쳤습니다. 그리고 그분은 채찍과 조롱 끝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. 성경은 이 모든 일이 우리 죄를 위한 것이었다고 말합니다 — 지난 공부에서 본 그 담을 허무시는 하나님의 길입니다.
"나를 위한 죽음"이라는 말이 지금 당신에게 어떻게 들립니까?
이 장면 앞에서 죄를 가볍게 여길 수 있을까요?
마가복음 16:1-8 — 빈 무덤
이야기는 무덤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. 그분은 다시 살아나셨고, 기독교 신앙 전체가 이 사실 위에 서 있습니다.
부활이 사실이라면, 무엇이 달라집니까?
부활이 없다면, 이 모든 이야기는 무엇이 됩니까?
로마서 4:23-5:2 — 믿음으로
십자가와 부활을 향한 믿음으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습니다. 믿음은 단순한 동의가 아니라, 그분이 하신 일에 삶의 무게를 싣는 신뢰입니다.
"안다"와 "신뢰한다"의 차이는 무엇입니까?
다음 공부에서는 이 믿음이 요구하는 방향 전환 — 회개를 봅니다. 그 전에 누가복음 15장을 읽어 오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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