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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 — 가로막힌 담

이사야 59:1-2 · 로마서 3:23 · 로마서 6:23 · 야고보서 4:17 · 야고보서 5:16

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담입니다. 이 담이 허물어져야 관계가 시작됩니다.

이사야 59:1-2

하나님이 멀리 계셔서 못 들으시는 것이 아닙니다. 본문은 우리 쪽에 가로막힌 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— 죄가 담이 되어 하나님의 얼굴을 가린다는 것입니다.

소중한 사람과의 사이가 "막혀 있다"고 느껴본 적이 있습니까? 무엇이 막고 있었습니까?

하나님과의 사이에도 그런 담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을 어떻게 들으십니까?

로마서 3:23

성경이 말하는 죄는 목록 이전에 방향의 문제입니다 — 하나님이 원하시는 과녁에서 벗어난 상태입니다. 그리고 본문은 "모든 사람"이라고 말합니다. 조금 벗어났든 많이 벗어났든, 벗어난 것은 같습니다.

"착하게 살면 충분하다"는 생각과 이 본문은 어떻게 다릅니까?

자신을 이 "모든 사람" 안에 넣는 것이 어렵게 느껴집니까, 오히려 정직하게 느껴집니까?

로마서 6:23

죄에는 값이 따릅니다 — 하나님과의 분리입니다. 그런데 같은 문장 안에 정반대의 단어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: 삯과 선물. 우리가 번 것과, 하나님이 거저 주시려는 것.

이 한 절에서 "삯"과 "선물"의 차이를 자신의 말로 설명해 보세요.

  • 담을 허무는 일은 우리 힘으로 되지 않습니다. 하나님이 길을 내셨습니다 — 다음 공부에서 그 길을 봅니다.

마무리 — 야고보서 4:17 · 5:16

죄는 감출수록 힘이 세지고, 빛으로 가져올수록 힘을 잃습니다. 성경은 서로에게 죄를 고백할 때 치유가 있다고 말합니다.

다음 만남에서 리더와 함께 정직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겠습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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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BCOC 편집본 · 구성 참고: Making Disciples (Student Edition)